| 연구실 | J1008 | 이메일 | |
전화번호 | 02-705-8309 | 홈페이지 | ||
전공분야 | · 독일 문학사, 낭만주의, 매체미학, 문화이론 | |||
학력 | · 1986 서강대학교 독어독문학과 졸업(문학사) · 2002 독일 Freiburg 대학졸업(문학박사) | |||
경력 | · 2011- 서강대학교 독일문화학과 전임교수 · 2008-2010 충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연구전임교수 | |||
학회활동 및 기타 | · 2019-2020: 한국독일어문학회 출판상임이사 · 2016: 한국독어독문학회 연구이사 · 2013, 2019-2020: 한국독어독문학회 국제상임이사 · 2011: 카프카학회 국제이사, 독일어문학회 편집이사 · 2006-현재: 한독문학 번역연구소 한독사전 편찬위원 · 2004-현재: 한국독어독문학회, 독일어문학회, 괴테학회, 뷔히너학회, 독일언어문학회, 헤세학회 회원 | |||
1. 개인 연구프로젝트 (연구책임) · 2018-2021: 유럽 손님문화에 대한 문화학적 고찰: 손님의 양가성과 그 문화적 함의. 한국연구재단. · 2017-2018: 구한말 동북아에 대한 서구인 인식의 패러다임 연구. 한국연구재단. · 2016: 타자의 문화학1. 서강대 교내연구지원. · 2014-2015: 국제화시대의 상호 문화적 소통을 위한 문화이론 연구. 서강대 교내연구지원. · 2011-2012: 18세기 여행문학에 대한 문화학적 연구. 서강대 교내연구지원. · 2011-2012: 18세기의 독서 중독증과 책 읽기의 문제. 한국연구재단. · 2010-2011: 편지와 편지의 위기에 대한 매체사적 고찰. 한국연구재단. · 2008-2010: 문화전이와 세계문학의 공간. 한국연구재단. · 2004-2005: 패러다임 책. 낭만주의 문학에 나타난 책의 모티브 연구: 한국연구재단 | ||||
2. 공동 연구프로젝트 (공동연구원) · 2006-2015: 한독사전편찬사업. 한독문학번역연구소. · 2019- : 독일문학번역 DB 구축과 번역비평. 서울대 독일어문화권연구소/한독문학번역연구소. 한국연구재단 및 교육부. | ||||
3. 학술대회 발표 · 2022.04.22.: 헤르만 헤세의 <데미안> 번역비평. 2022 봄철 연합학술대회: “포스트휴먼 시대의 독어독문학 연구와 교육의 미래. 국립목포대학교. · 2021.09.11: 독일문학번역의 현대화를 견인하다 – 번역가 곽복록. 2021년 한독문학번역연구소 정례 학술대회: “독일문학과 번역가”. 서울대학교 독일어문화권연구소 공동주최. 서울대학교. · 2019.08.27: Medea als Fremde. AGT 2019. Sapporo, Japan · 2019.04.27: 20세기 "현대로의 출발"에 대한 문학적 성찰. 한국헤세학회 봄철학술대회. 고려대학교 · 2015.08.24: Der Appell zum Weitergehen. Das utopische Denken in „Alles” von Ingeborg Bachmann. XIII.Kongress der IVG.「Germanistik zwischen Tradition und Innovation. Tongji-Univ. Shanghai, China · 2010.11.27: 18세기 독서 중독증과 책 읽기의 문제. 괴테학회 겨울 학술대회 · 2010.08.05: Berlin - Hauptstadt, Metropole oder Global City. XII. Kongress der IVG. Vielheit und Einheit der Germanistik weltweit. Warschau, Poland · 2009.10.23: 독일 재통일에 대한 페터 슈나이더의 문학적 성찰. 독어독문학 가을 연합학술대회 · 2009.07.28: Naturauffassung von Alexander von Humboldt in『Ansichten der Natur』. Fifth International and Interdisciplinary Alexander von Humboldt Conference「Travels between Europe and the Americas」. Freie Univ. Berlin, Deutschland · 2009.05.16: 국민문학과 세계문학 사이에서. 헤르더의 문학관. 뷔히너 학회 춘계학술대회 · 2008.10.03: Reiseliteratur der Jahrhundertwende aus kulturgeschichtlicher Perspektive: Genthes Koreareise. 설악심포지움 · 2007.10.19: 매체, 장르, 이론으로서의 편지에 관한 고찰. 독어독문학 전국 연합학술대회 · 2007.09.28: Hypertextualität der romantischen Literatur. 설악심포지움 · 2006.04.01: 독일 낭만주의에서 이념과 메타퍼로서의 책. 독일언어문학회 · 2005.08.26: Eine Betrachtung ueber die Digitalliteratur. 11. Kongress der IVG「Germanistik im Konflikt der Kulturen, Paris, Frankreich · 2005.04.01: 문학의 언어, 말과 형상의 회색지대. 독일언어문학회 · 2004. 카프카의『성』에 나타난 매체의 질서. 카프카 학회 · 2004. 18세기 책문화와 독일 전기낭만주의 시학. 독어독문학회 봄 학술대회 | ||||
4. 교육 연수 | ||||
주요논문 | · 문화 촉진의 동력으로서 타자–손님 - 노발리스의 『푸른꽃』을 중심으로(2022): 독어독문학 162. 117-139. · 페터 바이스의 『부모와의 이별』(2021): 독어독문학 15. 131-153. · 프란츠 카프카의 『소송』(2021): 독일어문학 92. 143-168. · Aspekte der Gastsemantik in Medea von Euripides(2021): 독일언어문학 91. 329-346. · 카프카 소송의 번역본에 대한 번역비평(2020): 독일어문학 28/4. 183-215. · 유럽 손님문화의 기원 연구(2020): 독일어문학 90. 309-330. · 여행하는 인간 Homo Viator으로서 오뒷세우스(2020): 독일언어문학 89. 143-164. · 구한말 동북아에 대한 서구인의 인식 패러다임 -"이중의 근대화" 과정에 대한 비판적 성찰(2019): 헤세연구 42. 177-199. · 손님의 의미론 Ⅱ - 『금발의 에크베르트』의 구조적 역설로서 손님의 소멸과 주인의 독백(2019): 독일어문학 85. 265-282. · 현대로의 출발: 군중의 탄생과 개인성의 소멸 - 헤세와 츠바이크의 문학적 시대비판(2019): 헤세연구 41. 5-23. · 손님의 의미론 Ⅰ - 루드비히 티크의 『금발의 에크베르트』를 중심으로(2018): 독어독문학 147. 5-27. · Utopisches Denken in Alles von Ingeborg Bachmann(2017): Akten des XIII. Internationalen Germanistenkongresses Shanghai 2015 “Germanistik zwischen Tradition und Innovation”. Jianhua Zhu, Jin Zhaound Michael Szurawitzki (Hg.), Frankfurt am Main. Bd. 8. 347-352. · 18세기 문화이론으로서 기후풍토론 - 헤르더의 인류학적 기후풍토론을 중심으로(2016): 괴테연구 29. 107-127. · 구한말 독일인 여행기에 서술된 동북아상: "황색의 위험"의 기능변화(2016): 카프카연구 36. 165-186. · 문학속의 청소년기 연구1(2015): 발터 하젠클레버의「아들」: 카프카연구 33. 177-201. · 잉에보르크 바흐만의 문학관에 나타난 유토피아적 사유의 발전과정(2015): 독일어문학 23-1. 77-100. · 알렉산더 폰 훔볼트 여행기의 서술적 특징 II - 『자연에 관한 고찰』을 중심으로(2014): 서강인문논총 39 . 41-66 · 알렉산더 폰 훔볼트 여행기의 서술적 특징 I - 침보라보 등반기록을 중심으로(2014): 독일어문학 22. 79-102. · 현대로의 출발과 문학 속의 새로운 아들상 - 릴케, 헤세, 카프카의 탕자 모티브 수용과 재해석(2013): 카프카 연구 30. 103-123. · 문화적 자기진술로서의 18세기 지식인 여행기 연구 - 헤르더와 레씽의 여행기를 중심으로(2012). 독일언어문학 57. 369-393. · 세계화와 문화의 정체성-H.Hesse, S. Zweig, Erika/Klaus Mann의 여행기에 드러난 문화관(2012): 카프카 연구 27. 49-72. · 영화속의 테러리즘-2000년도 이후 적군파에 대한 역사적 기억의 변화(2012): 독일어문학 20. 49-70. · 18세기의 독서 중독증과 책 읽기의 문제(2012): 괴테연구 23. 75-93. · 세계문학의 공간과 18세기 독일문학의 지형도 - 파스칼 카사노바의 세계문학론에 근거하여(2010): 독일어문학 49. 1-23. · 헤르더의 문학관: 국민문학과 세계문학 사이에서(2009): 괴테연구 22. 121-139. · 역사의 장소-장소의 역사. 독일 재통일에 대한 Peter Schneider의 문학적 성찰(2009): 독일어문학 47. 17-38. · 헤르더의 문학관: 국민문학과 세계문학 사이에서(2009): 괴테연구 22. 121-139. · 역사의 장소-장소의 역사. 독일 재통일에 대한 Peter Schneider의 문학적 성찰(2009): 독일어문학 47. 17-38. · 편지와 편지의 위기에 대한 매체사적 고찰. 18세기 편지문화와 편지문학을 중심으로(2009): 독일어문학 44. 125-142. · Non-Lineare Narrative. Medienasthetik der Romantik(2008): 독일문학 106. 71-89. · Zur Krise der Digitalliteratur(2007): Akten des XI. Internationalen Germanistenkongresses Paris 2005 “Germanistik im Konflikt der Kulturen”, Hrsg. Von Jean-Marie Valentin, Bd. 4: Sprache und neue Medien, Bern u.a. 375-381. · 패러다임 책 II. 낭만주의 문학에 나타난 책의 메타퍼 연구(2007): 독일어문학 38. 169-190. · 패러다임 책 I. 낭만주의 책의 이념적 모델들(2007): 독일어문학 37. 1-20. · 문학의 언어. 말과 형상의 공존지대(2006): 독일언어문학 32. 79-100. · Der Tempel zu Sais: Die kulturelle Erinnerungsarbeit bei Schiller und Novalis(2005): 서강인문논총 19. 39-60. · 권력의 매체. 매체의 권력. 카프카의 『성』 을 중심으로(2005): 독일어 문학 28. 43-66. · 18세기 책문화와 전기낭만주의 문학관(2004): 독일어문학 25. 55-76. | |||
저서 및 역서 | · Peter Schneider: Eduards Heimkehr / 페터 슈나이더 저: 에두아르트의 귀향. 대산 세계문학총서 98. 문학과 지성사 2010 | |||

